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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에 처음으로 위스키를 샀답니다.

제목 그대로..

생에 처음으로 위스키를 사봤네요. ㅇㅅㅇa..


처음으로 사본 위스키는 바로바로...












아래로 주욱~ 내리세요~♡


















[발렌타인 30년산]

(Ballantines VERY OLD SCOTCH WHISKY ~~~ Aged 30 Years)




어머니께서 술을 모으시니..
뭐.. 남다를거야 없었지만..

'스스로 샀다는 것 자체에 감동'..이랄까요?
(미칠듯이 같이 마시고 싶은 사람은 아직..) 아까운건 아니지만 말이지요 ^^a;;..


요즘은 알바도 안하고 있는데..
이거 참.. 대책없는 지름이네요. @_@a... (이거면 소주가 대체 몇병이야.. -ㅂ-;;)
^^;;;


뭐.. 우연한 기회가 닿아 사긴 했지만..
좋네요.. 뭔가.. ^^;; (어머니를 따라 술을 모으는 취미가 생길지도;;)
아니..;;그 전에 다 마셔버리려나요;;ㄸㄸ;;
앞으로는 글도 자주자주 올리기로 노력하기로 했으니. ^^ <-이거 왠지 매번 하는 말이군요.. ;ㅅ;..생각은 언제나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를.. ;ㅂ;..

소설도 다시금 제대로 쓰기로 마음먹었고..
행복하기 위해..
노력하기로 했으니 힘을내야죠. ^^얍얍 파이팅!..






마지막으로..!!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한잔 함께 하시겠어요?




옷 제대로 갖춰입고 좀 머리고 몸이고 예쁘게 하고 찍으려다가
그냥 찍고 올리는거라 사진이나마 조금 작게 올린답니다. ;ㅂ;);;
이 글 올리는것도 잠자려다가 문득 떠올라서 올린 것이기에.. ㄸㄸ;;

^^;; 다음 포스팅에 뵈어요~♡

ps. 쿠루미 총통님. 한국에 계시나요?
제 번호는 011-1737-3990 이랍니다.
한국에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. ;ㅂ; 꼭 뵙고 싶어요.

그동안 연락자주 못드려서 죄송해요. ;ㅂ;/

by 용신 | 2007/05/09 23:44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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